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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7: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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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현장취재와 인터뷰]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의 글로벌 도약, 휴젤(Hugel Inc.)

미국 샌프란시코 JP Morgan 헬스 위크서 확인된 K-에스테틱의 리더십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의 글로벌 도약, 휴젤(Hugel Inc.)

JP Morgan 헬스 위크서 확인된 K-에스테틱의 리더십

【샌프란시스코=데일리뉴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Hugel Inc.)**이 글로벌 피부미용 시장에서 확고한 선구자 위치를 굳히고 있다. 이는 단순히 한 한국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한국 시장 자체가 국제 피부 미용 산업의 방향성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데일리뉴스 편집장이자 국제 투자 전문가인 고한영 편집장(Dr. Han Ko)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 Morgan Health Week에 참석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동향을 직접 취재했다. 고 편집장은 이번 일정 중 **미국 피부과 협회(미국 피부과 및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주요 리더들이 참여하는 정상급 회의)**가 주최한 정상회담에도 참여하며, 휴젤사의 CEO Carrie Strom 씨를 만나 인터뷰하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중심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을 확인dh했다.

Right = Hugel Inc. CEO, Carrie Strom, Left = Daily News Editor Han Ko
Right = Hugel Inc. CEO, Carrie Strom, Left = Daily News Editor Han Ko

Hugel사의 CEO Strom 씨에 따르면,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를 중심으로 한 의료 미용 제품을 개발·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미국, 유럽, 중국 등 세계 주요 규제 시장에서의 승인과 진출은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가운데서도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되면, Hugel사는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장에서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한 고한영 편집장은, 현지에서 만난 글로벌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인식을 전하며,

“오늘날 국제 피부 미용 시장에서 트렌드를 만드는 기준점은 한국 시장이며, 휴젤은 그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K-뷰티를 넘어 K-메디컬 에스테틱이 하나의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휴젤의 성장 배경에는 한국 시장 특유의 높은 의료 기술력, 빠른 임상 적용 속도, 그리고 미용과 의료를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 환경이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적 산업 토양은 휴젤을 비롯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JP Morgan Health Week 기간 동안 글로벌 투자자들과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들은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를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목했으며, 그 중심에 한국 기업들이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휴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시장의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시키는 대표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JP Morgan Health Week와 미국 피부과 협회 정상회담을 통해 확인된 것은 명확하다.

휴젤의 글로벌 도약은 곧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위상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한국 시장은 이미 국제 피부 미용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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