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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11:49 (일)
종합

희망이음, 전국 보육원·지역아동센터 PC 지원 500대 넘어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새로핌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희망이음에서 지원한 교육용 PC를 통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새로핌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희망이음에서 지원한 교육용 PC를 통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교육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희망이음이 전국 보육원,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한 교육용 PC 지원이 500대를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6월까지 희망이음은 전국 교육 소외아동을 위한 총 572대의 PC를 지원했다.

해당 기업은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예산 5억원을 편성하여 최신형 새 PC를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여 지역·계층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희망이음은 PC 지원으로 아이들이 생활하는 많은 기관에서 컴퓨터가 없어 온라인 교육을 지원받을 때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1000대 PC 지원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희망이음은 학습지 지원과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교육 불균형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선사하는 희망이음 밥차를 운영하는 등 많은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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