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8 22:27 (금)
종합

희망 공감 캔버스 봉사단, 희망을 그리다

희망 공감 캔버스 봉사단, 희망을 그리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증평군보건소와 증평군 정신건강증진센터는‘2016년 공감 프로젝트·희망을 그리다’의 사업 일환으로 23일과 25일 이틀간 지역 내 안전 취약지구에 벽화 그리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6 공감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으며‘희망 공감 캔버스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통대‘발로 뛰어’동아리 △중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지난 23일 1차로 진행된 벽화그리기는 증평읍 남하리에 있는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교육관으로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흥미와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나비 문양의 포토존 형식으로 꾸며졌다. 이날 벽화그리기는 한국교통대‘발로 뛰어’봉사단에서 진행했다.

25일에는 증평읍 증천리 로타리에서 증평공고 앞 도로변으로 지난해 시행했던 맞은편 도로 인접 벽면에 실시했다. 이날은 중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 35명이 참여했다.

군은 이번 벽화그리기를 통해 마을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마을 주민의 일상생활에서의 희망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숙 보건소장은“이번 벽화조성을 통해 안전한 증평 만들기 및 군민에게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증평군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