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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9:36 (월)
종합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가져

목포소방서(서장 차덕운)는 도내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물놀이 안전을 책임질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15일 치렀다.


오는 8월 16일까지 33일간 운영되는 119시민수상구조대는 1일 소방공무원 5명과 자원봉사자 4명으로 모두 297명이 참여 신안군 증도면 우전 해수욕장 안전을 책임진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또 수상·수중 인명구조, 익수사고 방지 및 안전조치, 미아 찾기 등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목포소방서는 4월부터 119시민수상구조대원에게 수난구조훈련, 심폐소생술등 여러 구조기법을 숙달토록하여 수난사고 예방과 사고에 적극 대처토록하였다. 목포소방서 관계자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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