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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1:48 (토)
종합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머리 맞댄다

18개 시·도 구급지도의사 참석, 중앙구급지도협의회 개최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머리 맞댄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 19일 오전 10시에 정부서울청사 5층 마중물터 회의실에서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표하는 구급지도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국민안전처 중앙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국민안전처가 밝혔다.

중앙구급지도협의회는 중앙소방본부 119구조구급국장을 포함해 소방본부 및 소방서 구급지도의사 222명을 대표하는 시·도 구급지도협의회 부위원장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심장정지, 중증외상, 심혈관계, 뇌혈관계 환자 등 2015년도 중증응급환자 이송·처치현황에 대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2016년 구급서비스 품질향상 방안 등 다양한 지역별 현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국민안전처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검토해 반영하고,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의 전문성을 높여 국민들께 보다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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