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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13년 최고의 아파트 ‘이수 힐스테이트’ 본격 분양

정금마을 재건축 조합 김화순 조합장

2013년 최고의 아파트 ‘이수 힐스테이트’ 본격 분양

뛰어난 자연경관 편리한 교통, 학군, 편의시설 그 무엇하나 빠지지 않으면서 강남권과 마주하고 있는 이수 힐스테이트가 2013년 상반기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조합 측은 이수 힐스테이트가 최고의 주거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자재에서부터 설비,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최고만을 담았다. 특히 건설의 명가 현대건설의 명품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이름으로 세워져 이수 힐스테이트는 2013년 가장 주목받는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이수 힐스테이트, 명품 아파트 계보 잇는다

수도권 분양 아파트 중 최대 관심 관심사였던 현대건설 이수 힐스테이트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58-1번지 일대의 정금마을 단독주택을 재건축하는 단지로, 총 680세대로 지하 3층~지상 8~15층 규모에 총 15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서초구와 마주하고 있는 강남 생활권이 가능한 입지적 장점이 뛰어나고 지하철 이수역 등 교통의 요지에 단지가 자리하고 있는 등 주거지역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다.

3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이수 힐스테이트는 전체 분양세대 680세대 중 50% 가까이인 304세대가 일반에 분양돼 일반 분양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교통과 학군, 편의시설 등 명품 주거공간이 갖추어야할 3박자를 완벽히 갖추고 있는 지역이다.

단지 인근으로 지하철 4호선·7호선인 이수역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동작대로올림픽대교·강변북로 등을 이용하여 도심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양호하다. 또한 주변에 동작초·중교, 경문고교, 서문여고 등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자녀들을 위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생활편의시설 또한 풍부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태평백화점이 위치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방배경찰서, 법원·검찰청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한강시민공원(반포지구), 반포종합운동장 등이 가까이에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도 갖춰져 있다.

 

미래 가치가 빛나는 아파트 이수 힐스테이트

이수 힐스테이트가 들어서는 동작구는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돼 계약 후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다. 이에 더해 발코니 무료 확장, 중도금 이자 후불제 등의 혜택까지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화순 조합장은 “일반분양 전 평수에 대해 발코니 확장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일반분양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면서 “현재 반포에 거주하는 거주자 100여명이 분양받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47㎡대로 구성돼 있어 고품격 주거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적합한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정금마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독주택을 재건축 단지로 사업 초기부터 화제를 몰고 왔다. 단독주택 재건축 1호라는 상징성과 사업성도 좋아 국내 빅4가 모두 수주전에 참여했고, 현대건설이 경쟁사들을 물리치고 사업권을 따냈다.

이수 힐스테이트의 세대수는 총 680가구로 59㎡ A·B·C 171가구(일반분양 171가구), 84㎡ A·B 303가구(일반분양 105가구), 108㎡ 160가구(일반분양 26가구), 133㎡ 13가구(일반분양 1가구), 141㎡ 13가구(일반분양 1가구), 147㎡ 20가구(일반분양 없음)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사람의 의견 기울여 최상의 결과 도출

이수 힐스테이트는 지난 7월 조합설립 무효에 따른 업무집행정지 결정으로 인해 사업이 잠시 중단됐지만, 정금마을 재건축 조합이 조합설립변경인가 취소 소송 등에서 모두 승소함으로써 사업이 완전히 정상화된 바 있다. 김화순 조합장은 재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이수 힐스테이트가 탄생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임대주택이 전혀 없는데, 김화순 조합장은 “임대주택 문제를 푸는데 8개월이 걸렸다”고 말했다. 또한 주택재건축 사업은 실거주자와 땅주인이 다른 경우가 많아 이 역시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화순 조합장은 성공적인 재건축 사업으로 결실을 맺기 위해 추진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의견 수렴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김화순 조합장은 “모든 사람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말하고 “다수결로 의사를 결정할 경우 51:49로 결정됐다면 49명이 납득하기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이처럼 다수결이 가지는 맹점을 인식하고 있는 김화순 조합장은 의사 결정에서 항상 만장일치를 추구한다. 회의를 거쳐 만장일치를 이끌어냈기 때문에 모두가 만족하는 재건축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김화순 조합장은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다보면 언제나 아픈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그런 사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명한 사업 추진을 강조하는 김화순 조합장은 서울시 클린업시스템을 통해 모든 추진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최첨단, 친환경 시설 도입한 명품 아파트

강남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이수 힐스테이트는 미래가치가 높은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때문에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최첨단 시스템과 친환경 기자재를 아파트에 도입해 명품화를 추진했다.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 설계로 각 가구의 통신 단자함까지 광케이블이 올라오며 각종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때문에 주차·보안·절전까지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LED조명 시스템을 도입해 전기를 절약하고 관제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지 일부에 지열 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하고 아파트 옥상에 100kw의 태양광 발전모듈을 설치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친환경아파트로 손색이 없는데 에너지절약과 친환경을 고려한 설계에 초점을 맞춰 용적율 212.01%, 건폐율 26.51%의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아토피 프리 산책로’는 산림욕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 식물을 식재해 입주민의 건강까지 고려했다. 이 밖에도 허브가든·폭포원·수변카페 등 입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보장할 다양한 조경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도 약 2,840㎡에 달해 다른 단지보다 1.5배가량 넓은 가구당 4.1㎡의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확보된 넓은 공간에는 체력단련장·G/X룸·사우나 시설들을 비롯하여 골프연습장과 독서실 등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

김화순 조합장은 “제대로 만들기 위해 시공사와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이수 힐스테이트가 2013년 주거공간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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