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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21:45 (금)
종합

2015 농림어업총조사 잠정 집계 결과

2015 농림어업총조사 잠정 집계 결과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5 농림어업총조사 잠정 집계 결과를 통계청이 발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2월 1일 기준 농림어가는 123만7천가구로 2010년 대비 7.9% 감소했고, 농림어가 인구는 292만4천명으로 2010년 대비 16.4% 감소했다.

농림어가의 평균 가구원수는 2.4명으로 2010년(2.6명)에 비해 0.2명 감소했고, 2인가구가 농림어가의 가장 주된 가구 유형이었다.

농림어가 인구는 전체인구 보다 고령인구 비중이 2.9배 더 높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었다. 전체인구의 고령인구 비중은 13.1%, 농림어가 인구의 고령인구 비중은 37.8%를 차지했다.

농가 인구의 성비는 96.9로 여자가 많으나, 어가와 임가의 성비는 각각 100.9와 101.6으로 남자가 많았다.

농가수는 108만9천가구로 2010년(117만7천가구)에 비해 7.5% 감소했으나, 동지역 농가수는 4.2% 증가했고, 농가 인구는 256만9천명으로 2010년에 비해 49만4천명(16.1%) 감소했다.

어가수는 5만5천가구로 2010년(6만6천가구)에 비해 16.5% 감소했고, 어가인구는 12만9천명으로 2010년에 비해 4만3천명(24.9%)감소했다.

임가수는 9만1천가구로 2010년(9만6천가구)에 비해 5.8% 감소했고, 임가인구는 21만7천명으로 2010년에 비해 3만6천3백명(14.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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