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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0:23 (월)
종합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개최 지원 마무리 단계 돌입

개최 지원 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및 현장 로드체킹 나서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개최 지원 마무리 단계 돌입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고양시는 오는 28일 개막하는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지난 24일 현재까지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최성 고양시장의 주재로 각 실무부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양순 미래전략국장이 그간 진행 경과, 주요 행사 일정 및 고양시 개최 지원 상황 등을 총괄 보고하고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한 각 분야별 추진사항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대회 기간 중 고양시를 방문하는 참가자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참가자 입장에서 모든 사항을 점검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최종보고회가 끝난 오후에는 김진흥 제1부시장 주재로 교통·안전·보건·위생 등 각 분야별 현장 운영 점검을 위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대회 기간 중 1,000여대 이상의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개인 차량 등 주차문제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교통 소통과 주차장 관리 분야를 집중 확인했다.

또한 킨텍스 내부의 소방 안전시설, 종합상황실 구성 및 안전 대비반, 보건의료지원반 등 분야에 대한 중점적인 확인과 점검이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와 로드체킹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미비점을 남은 기간 내 가능한 행정력을 총 동원해 보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적인 비영리단체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는 미국, 일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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