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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0:18 (월)
종합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구슬땀

충북도 기획관리실 직원들이 19일 서울시청 광장 등 서울시 일원에서 45일 앞으로 다가온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발로 뛰는 홍보’에 나섰다.


기획관리실 직원 30명으로 구성된 서울 홍보단은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 광화문청사, 서출시청‧서울광장 등을 중심으로 대회 리플렛 등을 나눠 주며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널리 알렸다.


앞으로도 기획관리실에서는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해 중앙부처 및 서울시 산하 구청‧동사무소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60개국 2,100여명의 전세계 무예 고수들이 어우러져 실력을 겨루는 세계 종합 무예올림픽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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