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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9:06 (토)
종합

2016년 연안어선 감척 희망 어업인 모집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축해 어업인 소득증대 기여

2016년 연안어선 감척 희망 어업인 모집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연안어선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을 4월 13부터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광양시가 밝혔다.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연안어선 세력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축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을 도모해 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국비 1억 44백만 원, 시비 36백만 원 등 총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4척을 감척할 계획으로 예산의 범위에서 감척수가 조정될 수 있다.

금년 연안어선 감척사업 대상은 연안복합, 연안자망 2개 업종이며, 신청자격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간 본인 명의로 허가어선을 소유하고 선령이 6년 이상인 어선이다.

또 최근 1년간 60일 이상 또는 최근 2년간 90일 이상 해경 출입항 신고실적, 수협 면세유 공급실적 등 조업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이 완료되면 선령이 오래되고 규모가 큰 어선을 우선순위로 선정한 후 어선·어구 등은 잔존가치 감정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폐선처리업체에 인도인수가 완료되면 톤급 별 폐업지원금과 어선·어구 등 감정평가액을 합산하여 대상 어업인에게 보상금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철강항만과(061-797-28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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