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6년 수돗물품질보고서를 제작하여 상반기 중으로 약 15,000부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원주시가 밝혔다.
보고서는 수질검사 결과 외에도 수돗물의 생산과정과 현황, 수돗물과 관련한 각종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어 일상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원주정수장, 귀래정수장, 신림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의 수질검사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생산시설의 유지보수와 노후관 교체, 신규배관 연장 사업에 계속해서 투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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