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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13:58 (일)
종합

23일 새신부가 된 바다

지난 1997년 원조 요정 걸그룹 S.E.S.로 데뷔한 가수 바다가 23일 오후 3시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춘희 디자이너가 선물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바다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날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1997년 원조 요정 걸그룹 S.E.S.로 데뷔한 가수 바다가  23일 오후 3시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춘희 디자이너가 선물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바다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날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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