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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0:06 (월)
종합

27일, 좋은 돌봄문화 확산을 위한 2016 좋은돌봄 한마당 열려

27일, 좋은 돌봄문화 확산을 위한 2016 좋은돌봄 한마당 열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가 130만 어르신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5만 5천명의 돌봄종사자들과 함께 좋은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2016 좋은돌봄 서울한마당’을 11월 27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좋은돌봄이 꽃핀다, 천만시민이 웃는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좋은돌봄 캠페인을 서울 전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박양숙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박기용 서울시 어르신복지과장, 서울시 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 및 관련 기관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요양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실천 활동 및 사례가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요양보호사 등 어르신돌봄종사자를 위한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서남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서울시는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와 서남어르신돌봄종사자 지원센터를 개설하여 좋은돌봄 연구와 더불어 좋은돌봄 관련 정책연구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해 왔다.

먼저, 1부는 좋은돌봄 실천마당으로 서울지역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 장기요양기관 운영자 등으로 구성된 좋은돌봄실천단의 소개 및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좋은돌봄 실천사례 발표, 실천선언 등도 마련된다.

2부는 좋은돌봄 문화마당으로 초청공연 및 지역별 요양보호사 문화 소모임 공연과 발표로 채워진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좋은돌봄 한마당을 통해 좋은돌봄의 주요 주체인 요양보호사의 수고를 위로함과 동시에 돌봄의 질을 향상시켜 어르신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로 삼고 지속적으로 계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용 서울시 어르신복지과장은 “좋은돌봄은 어르신복지의 중요한 요소이며, 요양보호사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여 어르신들의 돌봄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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