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0 15:56 (일)
종합

6일 세월호 육상거치 작업 순조롭게 진행

오늘은 세월호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고, 특수 운송 장비도 추가로 도착한 목포 신항에서는 세월호를 육지로 옮기기 위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오늘은 세월호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고, 특수 운송 장비도 추가로 도착한  목포 신항에서는 세월호를 육지로 옮기기 위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세월호의 무게는 만 3천460톤인데 무게를 줄이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9시쯤 선체 화물칸인 D데크에 시험용으로 구멍 한 개를 뚫어, 배 안에 차있는 바닷물과 펄을 빼내기로 했다.
정부는 오늘  무게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보고 최대 21개의 구멍을 뚫을 계획이다.
해수부는 내일 자정까지 펄 정리를 마치고 5일 시운전을 거쳐, 오는 6일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길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월호가 침몰되었던  진도 앞바다 사고 해역에서 어제 2일 저녁부터 수중 수색이 2년 5개월 만에 다시 시작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