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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S 2024 -데일리뉴스 현장 취재 예정

-미국에서 1월 개최...한국기업 700개 이상 AI와 디지털 융합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참가

CES 2024 -데일리뉴스 현장 취재 예정
CES 2023년 기간중에 진행된 투자 데모데이 모습 (왼쪽에서 네번째 마이크를 든 Han Ko 편집장 겸 투자가)
CES 2023년 기간중에 진행된 투자 데모데이 모습 (왼쪽에서 네번째 마이크를 든 Han Ko 편집장 겸 투자가)

2024 1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4 현재 한국을 포함한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행사는 세계 최대의 기술 혁신 투자분야의 선두 컨퍼런스로 평가되며, 참가자들은 세계 각국에서의 최신 신기술과 제품들을 살펴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50 개국에서 13만명 이상의 참가자와 포춘 글로벌 500 기업 307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며, 세계에서 약 4,200 이상의 기업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CES 2024에는 본지 데일리뉴스의 고한영(Han Ko) 미주 글로벌 편집장 지사장이 CES행사 기간동안 주최되는 다양한 행사에 연사와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하여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CES 주요 주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 자동차 기술(Vehicle Tech)등이 현재 주 관심사 설정되어 있으며, 특히 생성형 AI(Generative AI)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CES 2024 주제는 모두 함께 (All Together All On)”, 세계적인 팬데믹과 국가 간의 분쟁을 넘어 함께 나아가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는 국제사회와 산업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술 융합을 강조하는 메시지로도 해석될 있다.

주요 글로벌기업의 연사로는 시멘스(Siemens)사의 부시 박사(Dr. Roland Busch CEO), 인텔사의 겔싱어(Patrick Gelsinger, CEO), 로리앨(L’Oréal)사의 히에로니머스 회장(Nicolas Hieronimus, CEO)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한국 대기업으로는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등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특히 한국 기업은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700 이상이 참가하여 세계에서 번째로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CES 기간 동안 대기업들은 자사의 기술 혁신과 제품 서비스를 강조하는 한편, 스타트업들은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끌어내며 투자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CES 기간 중에는 공식 유럽기술연구단, 네바다 주립대, 스포츠 기술혁신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데일리뉴스 미주 편집장이 심사위원과 연사로 참여하는 '실리콘밸리 투자가 정상회담(Silicon Valley Funding Summit 2024)'에 수십 개의 선발된 스타트업과, 세계각국의 다양한 국제투자가들이 참가하며, 이 투자 데모데이에 한국 스타트업의 참가도 기대하고 있다. 참여을 원하는 한국의 기업들은 USAKO Group 홈피의 'On The Press'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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