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현장 취재]
대한민국 경기도 창조경제혁신센터–미국 G6Global–OKTA, CES 2026서 글로벌 협력 MOU 체결 (미국 USAKO Group도 참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대한민국 **경기도 창조경제혁신센터(GCCEI)**와 미국의 G6Global, **OKTA(OCTAGeorgia)**가 3자 간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미 간 혁신 기술 및 글로벌 진출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술 사업화, 투자 및 네트워크 연계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한다. 특히 CES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체결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력의 상징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유사코그룹은 지난 30년동안의 미국과 한국시장의 투자와 기업안착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글로벌 진출 협력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미국 G6Global의 방호열 회장, 유사코그룹(USAKO Group) 회장이자 G6Global 이사로 활동 중인 고한영 박사(Dr. Han Ko)가 참석했으며,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기반 OKTA에서는 Sun Park 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경기도 창조경제혁신센터 측에서는 김원경 대표이사, 이용길 팀장, 박민순 팀장을 비롯한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글로벌 혁신 협력의 핵심 파트너들
경기도 창조경제혁신센터(GCCEI)는 경기도 내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창업·혁신 허브로, 기술 창업 육성, 오픈 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6Global은 미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비즈니스·투자 플랫폼으로, 기술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투자 유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사업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OKTA(OCTAGeorgia)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인 경제·무역 네트워크로, 한국 기업과 스타트업의 미국 동남부 시장 진출,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연결, 투자·비즈니스 협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유사코그룹 USAKO Group은 현재 G6Global 이사로 참여 중으로, 이번 협력 과정에서 민간 투자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에 있어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세 기관은 ▲한·미 스타트업 및 혁신 기업의 상호 진출 지원 ▲기술·투자·시장 정보 교류 ▲글로벌 PoC 및 사업화 협력 ▲CES를 포함한 글로벌 전시회 및 네트워크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CES 2026 현장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언적 협력을 넘어, 한국과 미국을 잇는 실질적인 기술·투자·산업 혁신 파트너십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일리뉴스는 편집장 고한영 (Dr. Han Ko)과 미주 팀을 통하여, 2026년에도 글로벌 행사인 CES, SelectUSA, MWC, SXSW, AUSA등 국제 행사와 학술대회에 참여하며, 한미 경제협력, 글로벌 산업 , 혁신, 투자와 경제개발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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