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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6:59 (토)
종합

GAP 인증 교육 확대 나서

올해 GAP 인증 농가 20% 증가 목표

GAP 인증 교육 확대 나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건전한 식생활을 건강 관리의 주요 수단으로 인식하면서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진천군은 경지면적 대비 2015년 말 인증률은 7.8% 649ha, 624호 농가가 인증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군은 올해 GAP 인증 농가가 20%이상 늘어날 수 있도록 주산지 GAP 인증면적 확대를 위한 안전성 분석과 더불어 GAP에 대한 농업인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 초에 실시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총 9회에 걸쳐 663명에게 식량 및 원예작물 등 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3월 말에는 농촌진흥청 주관 GAP 확대를 위한 컨설턴트 및 강사교육에 지도사 2명이 참석해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수료한 바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FTA로부터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은 필수”라며 “수출 농산물 확대를 위해 안전한 먹거리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될 수 있도록 인증 확산을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는 것으로 농산물과 농업환경을 위해요소로부터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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