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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23:22 (금)
종합

GPS 전파교란 현황

GPS 전파교란 현황


(데일리뉴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 3월 31일(목) 발생한 GPS 전파교란과 관련하여 지금까지의 현황을 발표했다.

최초 발생(3월 31) 이후 지금까지 총 5개소에서 전파교란과 중지를 반복하고 있다.

교란신호 발신원의 위치는 해주, 연안, 평강, 금강산, 개성 인근이다.

지난 2일(토) 오전 10시58분부터 개성지역에서 교란신호가 추가로 발사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향을 미치는 지역은 인천, 경기, 강원 일부다.

교란신호의 세기는 최초 발생한 수준(­70∼­90dBm)에서 유지되고 있다.

교란신호 유입 현황을 살펴보면, 항공분야는 현재까지 총 357대에 교란신호가 유입됐으나 주항법장치인 관성항법으로 운항해 영향은 없었다.

선박분야는 현재까지 어선을 포함하여 총 470척에 교란신호가 유입됐으나 직접적 물리적인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통신분야는 현재까지 총 670개소의 기지국에서 교란신호가 유입되었으나 차폐안테나와 자체클록 전환 등으로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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