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핀테크, 금융정보 보안 등 IT·전자금융 관련 감독 및 검사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IT·금융정보보호단장(국장)” 직위에 대해 대외공모 추진한다고 금융감독원이 밝혔다.
신규 채용된 IT·금융정보보호단장(국장)은 IT·전자금융 관련 감독제도 정비 및 지도, 전자금융업 인허가, 금융전산부문 비상사태 대응, 핀테크 관련 업무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번 IT·전자금융 분야에 학계·업계에서 폭넓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부서장급 외부인재를 영입함에 따라 IT감독 및 검사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금융감독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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