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K-water는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의 판로 확대를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2016.9.2(금) 13시, 엘타워 그랜드홀(서울시 서초구)에서『제2회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 공공구매 상담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K-water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공공기관 90개社가 참여하며,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 97개社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판로확대 상담과 현장구매도 함께 이루어진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사회기여 등 ‘사회적 목적’을 우선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조직)으로서,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증을 받은 기관이며, 사회적협동조합은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업조직을 의미한다.
사회적기업은 이윤의 2/3 이상을 사회적 목적에 사용해야 하는 인증요건이 있어,
이들 기업과 협동조합의 판로확대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 제공, 일자리 확대와 소득증대로 이어져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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