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광명역에 올 하반기 도심공항터미널이 들어선다.
코레일은 KTX광명역사 내 도심공항터미널 설치·운영과 관련해 광명시 등 2개 기관과 사업협약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9월쯤 도심공항터미널이 문을 연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인데 KTX로 광명역에 도착해 전용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 구조다.
현재 지방과 인천공항을 잇는 KTX는 하루 18회 운행된다. 광명역에서 전용 리무진을 이용할 수 있어 사실상 192회로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코레일측은 환전소와 사후면세점 등 공항 특성화 매장을 개장하고 출국수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법무부 출입국사무소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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