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를 오는 10일 출시를 앞두고 9일 오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직영점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G6는 스마트폰 최초 18:9 비율의 대화면 5.7인치 ‘풀비전(FullVison)’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동영상 시청 시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베젤을 줄이고 화면을 키워 5.7인치의 대화면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그립감을 갖췄다.
오디오 칩인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을 장착해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전ㆍ후면 광각 카메라를 통해 일반 카메라보다 더 폭넓은 장면을 촬영할 수 있다.
G6의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다. 89만 9,800원이다.
G6에 이어 삼성전자 갤럭시S8 출시도 예고된 상태다. 오는 29일 미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8은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 이후 심기일전한 삼성전자가 처음 내놓는 프리미엄 제품인 만큼, 시장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기간 중 비공식적으로 글로벌 파트너에게만 갤럭시S8 시제품을 공개했으며, 상당한 호평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안팎에서는 갤럭시S8 예약판매일은 4월10일, 정식 출시일은 4월21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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