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지난 21일 현주엽 감독을 7대 사령탑으로 영입한데 이어 27일에는 김영만 전 동부 감독과 코치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김영만 코치는 마산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1997년 기아에서 프로로 데뷔했으며 2002년부터 4시즌 동안 LG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김영만 코치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창원은 나의 고향이며 LG에서 선수시절 창원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현주엽 감독이 직접 찾아와 함께 하자고 해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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