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 SH공사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 주거편의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7월 26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장애인개발원은 SH공사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세대의 주택내부 및 외부 장애물 제거, 주출입구 경사로설치, 화장실 개선 등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SH공사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임대주택 퇴거시 문제됐던 시설물 복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SH공사 변창흠사장은 “ 이번 협약으로 매년 SH공사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20~30가구가 가구 당 5백만원 상당의 맞춤형 주거편의 시설개선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게 되어 기쁘고,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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