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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TV의 스마트화 WebTube 하나면 ‘OK’

이노디지털, 안드로이드 기반의 IPTV 솔루션 WebTube 개발

TV의 스마트화 WebTube 하나면 ‘OK’

미래형 임베디드 솔루션 개발회사인 이노디지털(www.innodigital.net)이 세계 최초의 스마트박스 브랜드인 WebTube 런칭으로 스마트 시대의 도래를 더욱 앞당기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개방형 IPTV 솔루션인 WebTube는 일반 디지털 TV를 스마트 TV로 변모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의 무한한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WebTube를 통해 스마트 미디어 환경을 혁신시킨 이노디지털은 끊임 없는 기술개발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한다.

세계 최초의 스마트박스 ‘WebTube’ 개발, 출시

이노디지털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방송통신 및 임베디드 솔루션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박스 솔루션, 방송용 미들웨어, 임베디드 코어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GUI(Graphic User Interface), 어플리케이션 개발 부분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기술을 기반으로 이노디지털은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개방형 IPTV 솔루션인 WebTube를 출시했다. WebTube는 이노디지털이 개발한 스마트박스 브랜드로, 이노디지털은 스마트박스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3년 전부터 기술개발에 매진했다. 김인기 대표는 “WebTube 런칭으로 세계 최초로 스마트박스의 상용화 길을 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노디지털은 가온미디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WebTube를 탄생시켰다. 이노디지털은 WebTube의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고, 가온미디어는 제품 상용화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과 해외시장 공략을 담당하게 된다. 이처럼 이노디지털과 가온미디어는 WebTube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어서 이노디지털의 기술력이 세계로 진출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온미디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시너지’

WebTube는 일반적 기능의 디지털 TV를 스마트TV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 WebTube를 디지털TV에 연결하면 곧바로 디지털TV는 스마트TV로 바뀌어 자유로운 웹 서핑과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이용이 가능해진다. 인터넷만 있으면 기존의 디지털TV에 연결해 풀 브라우징이 가능한 구글 검색과 유튜브 등 다양한 인터넷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위젯 기능과 구글 맵을 지원하며 웹튜브(WebTube) 전용 앱스토어와 연결해 게임, 교육, 건강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TV에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외부 하드와 Wifi가 지원되며 리모콘을 통한 버추얼 키보드 입력방식 기능도 제공한다.

이노디지털은 이 같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제6회 전자·IT의날 지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인기 대표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오픈소스지만 국내에서는 아이폰 소프트웨어 쪽보다 기반이 열악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런 환경 속에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최초로 결과를 도출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지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배경을 풀이했다.

스마트박스 부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이노디지털은 지난해 WebTube 출시에 이어 올해에는 ntobeBox를 출시해 스마트박스에만 두 가지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김인기 대표는 “웹과 모바일 솔루션 시장이 급성장하기 때문에 꾸준한 기술 개발로 노하우를 보유한 이노디지털은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다”면서 도약을 예고했다.

유럽, 미주 지역서 WebTube, ntobeBox 판매율 급증 기대

김인기 대표는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N스크린 시대가 도래하고 점차 TV크라우드 시대를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모바일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무궁화위성 수신용 셋톱박스를 개발한 멤버로, 일찍부터 미디어 디바이스에 관한 노하우를 축적해온 전문가다. 또한 가온미디어 연구소장을 역임하면서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기술 개발에도 몰두해 왔다.

김 대표는 셋탑박스 시장이 스마트화 되어가는 변화의 물결이 거세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세계 시장에서 이노디지털이 개발한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가온미디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스마트박스의 판매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내외 대형 통신사업자 및 유럽과 미주의 대형 배급업체와 대규모 제품 공급 계약을 협의중에 있으며 이르면 올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다.

끊임 없는 기술개발로, 새로운 영역 창조

이노디지털이 기발한 제품으로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었던 배경은 한 분야에서 기술개발에 몰두해온 결과다. 김 대표는 “한 분야에 집중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스마트 시대를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이를 상품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갈 수 있는 인적자원이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밝힌 김 대표는 “세계 최초로 스마트 셋탑박스를 만들어 세계 1위 기업이 된 만큼 그 자리를 꼭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매출 30억원을 기록하고 올해에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이노디지털은 내년에는 100억원 매출을 기록하고 2~3년 후에 기업공개를 하는 것이 단기 목표다.

김인기 이노디지털 대표는 “3년 전부터 안드로이드 관련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안드로이드 분야에서 앞서 있다”며 “가온미디어와 긴밀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한 안드로이드 관련 최고의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모바일과 미디어 시장에서 끊임 없는 기술개발 없이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이노디지털은 항상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도전정신이 충만한 회사다.

끊임 없는 기술개발로 새로운 시장을 열어감으로써 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노디지털의 다음 도전이 무엇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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