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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1:33 (월)
종합

文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첫 주재

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참석으로 오는 28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만큼, 국정공백이 없게끔 해달라는 당부를 할 게 유력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정부 출범 48일 만에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국무회의에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신임 장관 6명이 참석한다.국무회의는 총 18개부처 장관과 국무총리, 대통령을 더해 총 20명을 기본 구성원으로 하고 있다. . 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것은 정부 출범 후 49일만이다. 문 대통령은 인수위 기간 없이 출범한 탓에 국무회의 없이 곧바로 국정운영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에게 한미 정상회담 기간 국정운영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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