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오전 10시 박 전 대통령의 2차 공판기일을 열어 증거조사를 시작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틀 전 처음 법원에 나올 때처럼 수의 대신 사복을 입었고. 남색 재킷에 청색계열 바지, 굽 높이 5∼7㎝가량의 구두 차림이었다. 머리 스타일도 플라스틱 집게 핀으로 고정해 ‘올림머리’를 유지했다.
방청석은 꽉찬체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이틀 전 처음 법원에 나올 때처럼 수의 대신 사복을 입었고. 남색 재킷에 청색계열 바지, 굽 높이 5∼7㎝가량의 구두 차림이었다. 머리 스타일도 플라스틱 집게 핀으로 고정해 ‘올림머리’를 유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오전 10시 박 전 대통령의 2차 공판기일을 열어 증거조사를 시작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틀 전 처음 법원에 나올 때처럼 수의 대신 사복을 입었고. 남색 재킷에 청색계열 바지, 굽 높이 5∼7㎝가량의 구두 차림이었다. 머리 스타일도 플라스틱 집게 핀으로 고정해 ‘올림머리’를 유지했다.
방청석은 꽉찬체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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