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17(일) 강풍피해로 전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서 긴급 복구를 지원했고, 19일 화죽리 4농가의 비닐하우스 피해에 의경·주민·공무원 등 60명이 투입되어 큰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화죽리 4농가는 이번 강풍 피해로 비닐하우스의 비닐이 날아가고 철근이 휘어지는 등 큰 피해를 입어 상추 농사에 상심이 컸으나 의경·주민·공무원 60여명이 합심해 비닐하우스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가천면장은 “강풍 피해 농가의 빠른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의경 및 주민, 공무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고 계속해서 빠른 피해복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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