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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14 (월)
종합

간석2동“경로당 냉면 봉사"로 동네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인천 남동구 간석2동에 위치한 부암갈비에서는 더위에 지친 노인들을 위해 지난 1일 간석2동 경로당에서 노인 50여분에게 냉면을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부암갈비 윤한식 사장은 “자칫 더위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노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드리게 되어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간석2동장(이희창)은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노인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냉면을 준비한 업체에 감사드리며, 섬김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동 직원 모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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