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대열)는 8월 4일(목) 강남동 노가니경로당(회장 이종행 / 회원 150명)에서 이재안 강릉시의원, 김남용 강남동장과 함께 백미 400kg(1백만원 상당) 후원 행사를 가졌다.
이종행 회장은 “새마을금고가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 나서 준 덕분에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대열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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