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동 통장협의회(회장 최종섭)는 7월 22일(금) 오전 5시 남대천 제방 및 체육공원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2018 클린강릉 운동’의 일환으로 애향심을 고취 시키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강릉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시작한 환경정화 작업은 옥천동 통장들이 바쁜 생업을 잠시 미뤄두고 내 마을은 내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작업에 임하였다.
옥천동 통장협의회(회장 최종섭)는 7월 22일(금) 오전 5시 남대천 제방 및 체육공원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2018 클린강릉 운동’의 일환으로 애향심을 고취 시키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강릉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시작한 환경정화 작업은 옥천동 통장들이 바쁜 생업을 잠시 미뤄두고 내 마을은 내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작업에 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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