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성주군 대가면은 지난 17(일) 새벽 갑작스런 강풍으로 참외하우스 및 철근이 파손된 농가에 대하여, 전 행정력을 동원 17일~18일 양일간에 걸쳐 완전 복구했다고 밝혔다.
강풍으로 인한 피해농가 복구를 위해 면사무소직원 20명, 보건소직원 40명, 대가농협 20명, 농협군지부 25명, 도농업기술원 40명, 지역주민 등 총 500여명의 인력이 긴급 투입되어, 양일에 걸쳐 철근을 바로 세우고 비닐을 덮는 등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완전 복구, 강풍에 홀린 농심을 민관의 땀으로 치유했다.
또 옥련1리 김현수씨는 강풍피해로 비닐하우스 15동이 파손되어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면직원, 보건소, 농협군지부 등 50여명이 긴급투입 되어 몸을아끼지 않고 적극적인 복구에 감사 드린다고 고마워 했다.
금산2리 배한천씨는 비닐하우스 5동, 철근2동이 완전 파손되어 참외가 고사하게 생겼는데 도농업기술원 박소득 원장님이하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완전 복구해 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대가면장은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 위로·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군의원도 피해복구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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