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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1:42 (토)
종합

강풍피해 농가에 복구작업 실시

강풍피해 농가에 복구작업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상주시 모동면은 17일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시설 농가의 현장을 방문해 농번기 영농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복구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풍으로 포도시설하우스와 포도 비가림 과원에 피해를 입은 농가 마을주민과 모동면 직원 등 50여 명을 긴급 인력 지원하여 실의에 빠진 농가의 빠른 재기를 위한 복구와 농작물 2차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도왔다.

이종현 모동면장은 “자연재해 등 돌발상황 발생시에도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여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서 농촌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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