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는 지난 20일 10시경 강화군 마니산을 등산하고 하산 중이던 고모(여, 57세)씨가 낙상으로 인해 허리를 다쳐 거동이 불가능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이 고모씨의 상태를 확인한바 엉덩이와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신속히 부목고정 등 응급처치 실시하고 소방헬기와 연계하여 인천 소재의 한 종합병원으로 긴급구조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및 등산로를 벗어난 무리한 산행은 삼가고 본인의 몸 상태와 기상정보, 산행코스 등을 숙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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