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경주 인근 규모 3.1 여진발생, 원전안전에 이상없어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9.30 15:31 수정 2026.08.28 18:46 130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원자력안전위원회는 9월 28일 16시 34분경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3.1(기상청 발표 기준)의 여진 관련, 원전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번 여진은 원전의 지진경보치(0.01g)를 넘지 않아, 경보가 울리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현재 월성 1∼4호기는 금번 지진의 영향으로 수동정지 후 정밀점검 중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관련기사 포켓몬 카드 열풍...거래액 5월 대비 6배 증가 2026.08.25 · 조회 3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구축 2026.08.24 · 조회 3 삼성전자, 2026년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추진 2026.08.24 · 조회 3 교육 · 문화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 ‘노래지도법 및 현장강의지도’... 2026.08.23 · 조회 3 옥천군,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지정 위한 제도적 발판 마련 2026.08.11 · 조회 3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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