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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04 (월)
종합

계양소방서, 6월 중 화재발생 현황 분석 발표

인천계양소방서(서장 이근태)에서 6월 중「계양구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0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 9백 8십여 만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6월)과 비교하여 인명피해는 감소하였고 재산피해는 1억 1천여 만원이 감소하였다.


발화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부주의가 5건(50%) 발생하여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 3건(30%), 기계적 요인 2건(20%) 순으로 나타났는데 전년 대비 부주의(4건)와 전기적 요인(7건)은 감소한 반면, 기계적 요인은 2건이 증가하였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4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생활서비스(3건), 임야?교육시설(각 1건), 기타화재(1건)순으로 분석됐다. 이를 지역별로 보면 작전동 6건, 계산동 3건, 효성동 1건 순이고, 시간대별로는 13시~15시 5건, 21~23시 3건, 17~19시 2건 순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


이근태 계양소방서장은 “6월 까지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여름철 대비 소방안전대책과 국민행복 소방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언론 매스컴에도 집중 홍보하여 화재로 인한 계양지역 주민의 피해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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