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동석)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인적자본향상 교육’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자활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힘으로 자활할 수 있도록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능력을 배양해 빈곤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관 회의실에서 지역자활센터 참여자 45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일부터 이틀간 실시했다.
교육에는 사람숲컨설팅 양지현 대표와 광주파워포인트교육협회 파사모 박선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직장코디네이터 등을 주제로 한 인적자본 향상 과정과 고객응대 전략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활근로자는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를 알기 쉽게 알려주어 이해가 쉬었다”며,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 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당당한 사회 일원으로 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교육을 실시해 자활근로자들이 사회 적응력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립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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