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2일 여성회관에서 관내 저소득 부자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안정을 위해 15개 여성단체 임원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자가정 밑반찬 지원사업은 시에서 지원하는 보조사업으로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결연을 맺고 있는 저소득 부자가정 40가구에 대하여 손수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활동 지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10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성순 회장은 “가족들이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먹거리 준비에 어려운 부자가정 자녀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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