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결식에는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니킬 도다파르 튜이 인디아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공항에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인도 노선(델리, 뭄바이)에 취항 중이다.
이를 위해 인천공항공사는 MOU 체결 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델리지점장과 인도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통해 인도발 수요 증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호소하고,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와함께 중국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책인 ‘여객수요 활성화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내에서 단체여행객 방한상품 판매 금지가 본격화된 지난달 15일 이후 지난달 말까지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중국노선 여객은 전년동기대비 약 3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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