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의료관광객 유치 목표 11만 명을 훌쩍 넘어 2012년 의료관광객 15만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의료관광은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12년 1000억 달러(약 120조원)에 달하는 세계 의료관광 시장에서 한국은 진료수입 5천억 원, 관광수입 7천억 원 목표 달성을 내다보고 있다. 특히 중국인 의료관광객의 수요가 늘면서 각 지자체들은 경쟁이라도 하듯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의료관광 전문유치업체로 꼽히는 (주)코앤씨(대표 김용진)는 시대적 흐름에 따른 여행업계의 생존 전략을 선점하며 2007년 7월 국내 최초로 의료관광 전문법인을 설립하는 등 중국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로 12여 년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문화관광부에서 인증한 우수한 여행상품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관광한국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주)코앤씨 김용진 대표는 (주)코앤씨 그리고 (주)KO&C한국의료관광이라는 두 개의 법인을 통해 여행업 영역의 무한 가능성을 향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의료관광 시대를 읽는 탁월한 리더쉽
(주)코앤씨는 의료를 관광에 접목시켜 의료관광 상품을 운영해오던 중 2006년 보건복지부, 조선일보, 문화관광부, 무역협회 주최로 개최한 의료관광 세미나에 발표자로서 일찍 한국의료관광의 청사진을 역설한 바 있으며, 그 결과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를 설립하는 데도 일조하여 2007년 5월 건국 이래 처음으로 한국의료를 해외에 홍보 미국LA에서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 국제의료서비스협회 회원사인 30개 대형병원들과 대한민국의 의료를 홍보하기에 이르렀다.
이밖에도 김용진 사장은 관광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2007년에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2008년에는 의료관광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각각 수상하여 대내외적으로 관광업계의 인정받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바운드 여행사이다. 또한 업계 최다의 서울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경상북도 등 각 지자체의 중국인 유치 전담여행사로 지정받아 여러 지자체와의 협력 하에 지역별로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2012년 여수엑스포 전담 여행사로도 지정된 여행사이기도 하다.
여행이란 단순히 보는 여행에서 탈피해 목적 관광상품을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안목을 가지고 2002년 말부터 의료관광의 여행상품화 가능성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였다.
“여행 하나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의료를 관광과 접목시켜 상품화하게 됐고 별도 법인도 설립했다.”는 김용진 대표. 미래를 보는 시대를 앞선 통찰력은 대한민국의 의료관광의 산파역임에 틀림없다. 2010년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 ‘외국인 환자유치 선도기업’에 (주)코앤씨가 선정된 것은 당연한 결과로써 의미 있는 결실을 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보건복지부 선정 의료관광 선도기업 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으며 인천의료관광재단 이사도 맡고 있다.
여행시장의 뉴패러다임.. 융복합의료관광
(주)코앤씨의 융복합 의료관광은 여행시장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꾸며 여행의 산업화를 선도해왔다. 김 대표는 “여행객의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해 의료관광 등 타 산업과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겠다.”며 한국의료관광이 미래의 블루오션사업임을 다시금 강조했다. (주)코앤씨는 해외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하며 한국을 찾은 해외 의료관광객들이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의료시스템으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중증환자는 물론 건강검진, 성형, 미용분야를 비롯해 치과, 안과, 외과수술 등 치료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병·의원과 제휴해 해외 의료관광객을 유치해 오고 있으며. 서울특별시와 대구광역시로부터 의료관광전문여행사로 지정되어 북경, 상해, 청도, 장사 등 중국 4개 지역에 해외연락사무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2010년 전남영암에서 개최된 F1 그랑프리 대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대구세계육상대회에서는 전세기를 통해 300명을 유치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김 대표는 “관광객 유치연간 실적은 지난해 약 8000명 정도로 많지는 않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결코 뒤지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주)코앤씨는 2011년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 상품공모전에서 ‘행복여성헬스투어’와 ‘아름다운뷰티투어’등이 우수상품으로 입상하여 현재 중국의 중산층 이상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한국의료관광의 견인차 역할
또한 김 대표는 국내 메이저 병원들과 MOU를 체결하고 국제의료관광협의회 2008 총회에 한국 대표 패널로 참가, 문화관광부의료관광TF 위원, 인천의료관광재단이사, 의료관광선도기업협의회 회장 등 한국의료관광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주)코앤씨의 직원 또한 모든 직원이 영어 및 중국어, 일본어에 능통하며 각 현지에 지역별 전담직원을 배치해 고객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김 대표는 한 번 찾아온 고객과의 신뢰감이 가장 중요하다.”며 덤핑과 저질 여행상품이 난무하는 여행시장에서 고객 만족을 최상의 가치로 정도 경영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내세운다.
김용진 대표는 병원이 조직력과 자본력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해외환자를 유치하는 것에 대해 한국의료관광 활성화에 저해가 된다고 생각하며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환자에 대해 대형 의료기관들이 직접유치에 나섬으로써 영세한 유치업체 및 여행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래의 큰 시장을 위해선 진료는 의사가, 환자 유치는 유치업자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표는 (주)코앤씨에 (주)KMT(Korea Medical Tour)라는 의료관광 전문 자회사를 설립한 것은 의료관광 홀세일 전문업체로써 대한민국의 많은 업체들이 유치를 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서 자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의료관광이 너무 난무하게 됨으로써 아직은 역활을 다하고 있지 못하지만 차츰 전문화를 통하여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의료관광사업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관련기관, 진료기관, 유치업체 모두의 협력과 상생이 필요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피력한다.
또한 의료관광은 진단과 치료만을 보는 현재의 의료관광개념에서 탈피해 예방과 사후관리까지 포함하는 ‘확장개념의 의료관광’ 전략을 펼쳐야 할 때임을 강조하면서 협업을 통해 의료관광 시장을 확장시켜야 한다.”며 병원은 유치업체, 여행사 등과 협력을 통한 상생을 잘 이루어 함께 시장를 키워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미래 한국의료관광 허브를 꿈꾸며
김용진 대표는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은 곧 국가의 정치, 경제, 문화, 보건, 체육등 모든 방면의 큰 견인차로서 관광산업이 국가 산업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피력하면서 단순관광이 아닌 목적관광, 테마관광 등을 통해서 여행업계도 더 큰 시장을 확장해나갈 수 있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주)코앤씨는 신뢰구축의 원칙을 고수하며 여행의 융복합 추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방면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광 대국의 견인차 역할를 하고 세계 속에 한국의료관광이 중심이 되는 날까지 (주)코앤씨의 눈부신 행보가 기대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