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 ‘노란접시 캠페인’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1일 신완마을7단지 광장에서 ‘노란접시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 5월부터 매월 수완동에서 여는 이 행사에서 주민들은 음식을 하나씩 가지고 나와 이웃과 나눠 먹으며 정을 쌓고 있다. 아파트 입주민과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함께 했다.
유길원 첨단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아파트를 정이 넘치는 옛 마을공동체처럼 만들자는 뜻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을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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