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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4:31 (토)
종합

교통단체와 K스마일 실천을 위한 MOU 체결

버스도, 택시도 다 함께 친절한 한국을 만들겠습니다

교통단체와 K스마일 실천을 위한 MOU 체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방문위원회는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세버스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이하 ‘택시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이하 ‘개인택시연합회’)등 전국 네트워크를 가진 교통단체와 MOU를 체결하고 K스마일 캠페인의 실천 및 확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5일(금)에는 용산에 위치한 전세버스연합회 사무실에서 MOU를 체결하고 인근 전쟁기념관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종사자들의 친절 서비스 실천을 위한 K스마일 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후 20일(수)에는 잠실 교통회관에서 택시연합회 및 개인택시연합회와 MOU를 체결, 택시친절 및 교통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K스마일 캠페인은 “한국이 웃으면 세계가 웃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교통, 숙박, 음식, 쇼핑 등 관광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범국민적인 친절문화를 확산·정착시켜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특히 외래관광객이 입국하여 맨 처음 마주치는 관광접점이 교통부문임을 감안할 때 이번 교통단체와의 MOU체결은 K스마일 캠페인의 실천 및 확산에 있어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K스마일캠페인이 친절 실천을 넘어 우리나라의 관광수용태세를 총체적으로 선진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궁극적으로 외래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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