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로소방서(서장 장현태)는 27일 오전, 11시경 구로구 경인로 408 소재 본서 2층 소회의실에서 금천신문 양승민 대표를 비롯해 딜라이브 구로·금천, 구로오늘신문, 금천플러스의 편집국장, 선임기자 등 4개 언론사 관계자 5명을 초청하여 소통을 위한 소방정책 홍보방안에 대해 논의 하였다.
소방정책 홍보방안 논의를 주관한 장현태 서장은, 2016년도 구로소방서의 소방재난활동 분석결과를 비롯해 2016년도에 주요업무추진사항으로 진행하고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소방행정 전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24시간 잠들지 않는 소방과 언론사가 열린 마음을 갖고 소방정책을 공유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상호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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