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로소방서(서장 장현태)는 26일 오후 2시, 구로구 경인로 662소재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를 방문하여 최근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재해․안전사고 사전예방과 백화점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현태 서장은 “디큐브시티는 유동인구가 많아 안전사고 발생시 위험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및 재해요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화재 및 시설물 붕괴 등 대형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줄걸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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