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소방서(서장 장현태)는 11일 오후 2시경 서울 구로구 고척로소재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연소 확대되어 생활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김 모씨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자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센터를 운영했다.
구로소방서에서 운영하고 있는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은, 지휘팀소속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원, 구로구청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재현장에 너부러져 있는 각종 잔존물 및 폐기물 반출 하였다.
복구현장을 찾은 장현태 서장은 “화재발생 후 피해복구에 곤란을 겪는 주민이 하루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사후처리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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