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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22:36 (일)
종합

구의역 사고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 ‘시민보고회’ 개최

구의역 사고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 ‘시민보고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구의역 사고와 관련하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노사민정 합동으로 운영된 "구의역 사고 시민대책위원회 진상조사단"(이하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이 2개월간의 조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8.25(목)에 ‘시민보고회’ 자리를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8. 25(목)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30분간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은 구의역 사고 원인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 및 승강장 안전문 업무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이 발표 내용과 관련된 시민들의 질의 및 제안에 직접 답변하며,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도 참석하여 의견을 듣는다.

시민보고회에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8. 19(금) 오전 9시부터 8. 23(화)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권영국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장은 “시민이 납득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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