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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1:50 (월)
종합

구테흐스 유엔총장 北미사일 발사 비난

유엔 안보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고,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를 경고했다. 성명은 만장일치로 채택됐으며, 중국도 참여했다.

구테흐스 유엔총장 北미사일 발사 비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하고 추가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AP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고,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를 경고했다. 성명은 만장일치로 채택됐으며, 중국도 참여했다.

이어 "북한이 구체적 행동으로 비핵화에 대한 진지한 노력을 즉각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일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비공개 안보리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4일 새로 개발한 지대지 중장거리 전략 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의 시험발사를  동해상을 향해 진행 했다고  보도했다.

미사일은 약 700㎞가량 비행한 뒤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 밖 동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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