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국장급) 공무원 68명이 새만금 현장을 방문했다고 새만금개발청이 밝혔다.
이날 고위정책과정 방문단은 새만금 산업단지 홍보관에서 가시화되고 있는 산업단지 매립·조성 상황과 기업투자 현황 등을 브리핑 받고, 새만금의 첫 입주기업이자, 지난 3월 준공을 마치고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에게 전기 등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 오시아이에스이(OCISE) 열병합발전소를 방문해 발전시설들을 둘러보았다.
또한, 지난해 7월 착공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동서2축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하는 등 새만금 내부개발 현장을 시찰했다.
새만금개발청 전병국 차장은 “새만금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자산으로,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면서“새만금개발청이 조속히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을 부탁했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국가의 주요정책을 수립·시행하는 중앙부처 핵심 간부들이 경제 활성화, 규제개혁 등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하는 과정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 사업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도 개방·소통을 강조하는 정부3.0 취지를 살려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새만금 사업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새만금 현장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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