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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55 (월)
종합

국민이 행복한 안전한 대한민국’, 전문가의 손으로 다진다

국민이 행복한 안전한 대한민국’, 전문가의 손으로 다진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민이 행복한 안전한 대한민국’을 설계할 국민안전처 미래재난담당관에 관련분야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는 자연재해, 사이버테러, 신종전염병 등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미래재난 위험 분석, 대응전략 수립을 담당하는 안전처 미래재난담당관으로 기후변화 분야의 전략기획, R&D Risk 평가, 관리 전문가 소철환(44)씨를 민간스카우트로 영입해, 8일자로 임용한다고 전했다.

신임 소철환 담당관은 서울대 대기과학(학사), 미국 미시건(Michigan)대 대기 우주과학(석사), 연세대 대기과학(박사 수료)을 전공하고, 삼성화재 삼성방재연구소 수석(부장), LG전자 지속가능경영 사무국 차장/파트장, LG환경안전연구원 환경전략팀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지속가능한 기후변화 대응 전략기획, 거대 자연재해 Risk 저감 및 R&D 추진, 관련 Risk 관리 체계 구축 총괄, 산업계 기후변화 저감/적응 Risk 평가 프로젝트 추진, 선진사례 조사/분석을 수행하는 등 환경안전, 기후변화 분야 전략기획, R&D 및 Risk 평가/관리에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기후변화 등 재난환경을 예측하고 미래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적 분석과 실행, 관련 네트워크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철환 담당관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재난 전망, 미래재난 대응역량 진단 및 대비방안 로드맵 수립, 재난 Risk 저감분야의 국제화 기반 확대 및 협력 강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재난 관리체계를 선진화하고, 재해위험 감소와 체계적인 미래 재난대응 역량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정일 인재정보기획관은 “인사혁신처가 발굴한 소철환 미래재난담당관은 미래재난 예측분석 전문 지식과 기후변화 대응 R&D 및 Risk 평가/관리 경험이 탁월해 쟁쟁한 후보자를 제치고 중앙선발심사위원회의 서류 면접 역량평가를 우수하게 통과한 최적임자“이라며 ”인사혁신처는 앞으로도 민간스카우트 지원 기관으로서 우수한 민간인재의 공직 영입 성과를 창출하고, 정부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등 전략적 인재발굴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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