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안보학술대회'가 국회도서관에서 16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열렸다.
이날 대회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자유한국당 이명수 경대수·국민의당 김중로 의원실과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이 공동주최했다.
국방대학원 이상진 국방관리대학원장은 "학술대회는 안보정책 및 군사전략, 국방관리, 국방과학의 세분과로 나눠진다."면서 "한반도 안보현실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국방의 효율적인 조직과 경영, 국방 자원과 시스템의 첨단화를 위한 시간이 될것이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안보정책/군사전략 부문에서는 "미국-러시아의 미사일경쟁 양상 연구(권정욱)", "기대치 모델과 북핵문제 분석(강효나,이동현)", "북한의 도발에 대한 미국의 대응 분석(방성주)" 등 7팀의 발표가 있었다.
국방관리 부문에서는 "국방획득 입찰과 최적 작전운용성능(ROC)에 관한 연구(김성남, 변정욱)", "무기 수입의 결정요인 - 아시아 주요 국가의 그룹별 비교(김지영)", "부족 상황에서의 보유 효과 바이어스가 전투력에 미치는 영향(김한슬, 문성암)" 등 6팀이 발표했다.
아울러 국방과학 부문에서는 "초소형 자율 무인기 군집비행을 통한 '간접접근' 개념의 최소저항접근경로 탐색에 관한 연구(박노영, 김웅기, 김경수)", "잠수함 탑재용 원자로 노심의 설계(정준호, 주한규)" 등 5팀의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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